
군산 여객터미널 보수공사
군산시 · 근린생활시설 · 738㎡ (약 223.25평)
2012년 설립된 단비건설에서 시공 현장을 관리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설계를 수행합니다. 도면이 현장에서 어떻게 구현되는지 아는 상태에서 설계를 시작한다는 점이 업무의 출발점입니다.
현장에서 확인한 시공 조건과 자재의 특성을 설계 단계에 반영합니다. 도면상으로만 가능한 디테일은 결국 현장에서 변경되고, 그 변경은 비용과 일정에 영향을 줍니다.
면적, 층수, 구조 방식, 마감 자재는 모두 공사비에 직접 영향을 줍니다. 설계를 마친 뒤 예산을 맞추는 것이 아니라, 예산을 조건으로 두고 설계를 시작합니다.
기초와 골조, 방수와 단열은 준공 후에 보이지 않습니다. 그래서 이 단계의 기록을 남기고 건축주에게 설명합니다.
설계 단계에서 시공 방법과 자재를 함께 검토할 수 있습니다. 도면을 넘긴 뒤에 시공사가 견적을 내면서 조정이 발생하는 과정을 줄일 수 있고, 현장에서 조건이 달라졌을 때 설계 의도를 유지하면서 대안을 찾기가 수월합니다.
공사비와 일정, 그리고 눈에 보이지 않는 공정의 품질입니다. 공사비는 설계 초기부터 면적과 구조, 마감의 영향을 함께 검토해 판단할 수 있게 안내합니다. 공정은 단계마다 진행 상황을 알려 드리고, 확인이 필요한 시점에는 직접 설명드립니다.
가능합니다. 오히려 그 단계의 검토가 이후 전체 과정에 큰 영향을 줍니다. 대지의 법적 조건과 계획하는 용도가 맞는지, 원하는 규모가 실제로 가능한지 확인하는 것이 먼저입니다.

군산시 · 근린생활시설 · 738㎡ (약 223.25평)

남원시 · 근린생활시설, 단독주택 · 497.22㎡ (약 150.41평)

천안시 · 단독주택 · 416.06㎡ (약 125.86평)
건물 짓는 일은 대부분의 건축주에게 평생 한두 번입니다. 저희는 매일 하는 일이고요. 그 차이 때문에 아는 게 한쪽으로 쏠리고, 그게 불안이 됩니다.
그래서 잘 짓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. 지금 어느 단계이고 무엇을 정하셔야 하는지, 그 결정이 무엇을 바꾸는지 알아들으실 수 있게 말씀드리는 것까지가 저희 일입니다.
듣기 좋은 말만 드리지는 않겠습니다. 예산으로 어려운 건 어렵다고, 땅 조건으로 안 되는 건 안 된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. 대신 그 안에서 할 수 있는 걸 같이 찾겠습니다.
처음 생각하신 그 공간이 그대로 지어지게 하겠습니다.
CAM 건축사사무소 대표건축사 · 주식회사 단비건설 대표이사
김명호
CAM 건축사사무소
주식회사 단비건설